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현재 위치

  1. 게시판
  2. 공지사항

공지사항

공지사항입니다.

게시판 상세
제목 누가 더 많이 내리나…개별소비세 인하발 '자동차 가격 전쟁'
작성자 렌트로카 (ip:)
  • 작성일 2015-09-11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391
평점 0점

현대·기아차 '베스트셀링카' 할인…그랜저 160만원·K3 200만원 ↓

한국GM, 유로5 디젤 모델 혜택…캡티바, 최대 344만원 내려가

BMW·폭스바겐 등 수입차 차종별로 개소세 인하분 적용


ALC6472.png


신차 구매를 위한 절호의 기회가 왔다. 정부가 연말까지 개별소비세(개소세)를 30% 인하함에 따라 완성차 업체의 가격 전쟁이 시작됐기 때문이다. 국산차 업체들은 개소세 인하로 낮아진 가격에 대대적인 추가 할인 혜택을 내걸면서 이번 기회에 수입차에 빼앗겼던 시장을 찾아오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수입차 업체 역시 개소세 인하에 따른 가격 할인 효과를 내세우며 국산차 공세에 밀리지 않으려는 모양새다.


국산차, 추가 할인으로 소비자 유혹

현대·기아자동차는 수요가 많은 중소형 차종을 중심으로 추가 할인을 한다. 더불어 7년이 지난 노후차량 교체 시 30만원을 지원한다. 개소세 인하, 추가 할인, 교체 지원금을 다 적용하면 엑센트는 최대 106만원, 쏘나타는 최대 128만원, 그랜저는 최대 160만원 싸진다. K3는 최대 200만원, K7은 151만원까지 가격이 내려간다. 맥스크루즈는 150만원까지 싸게 살 수 있고, 베라크루즈는 100만원 할인에 정비 서비스도 제공된다.

현대차는 구형 모델에 대한 할인도 진행한다. 싼타페 구형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가격을 150만원 깎아준다. 현대차 대표 세단인 쏘나타LF 구형을 구입하면 100만원 할인 또는 50만원에 2.9% 저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한국GM은 개소세 인하와 별도로 유로5 디젤 모델에 대해 최대 280만원을 할인해준다. 캡티바 디젤은 280만원, 올란도 디젤 180만원, 말리부 디젤 250만원, 크루즈 디젤 220만원이 추가 할인된다. 개소세 인하와 추가 현금 할인 혜택을 포함하면 캡티바 디젤이 344만원, 올란도 디젤 231만원, 말리부 디젤은 304만원 내려간다.

한국GM 관계자는 “3000만원 수준인 캡티바는 자동차 정상가격에서 10% 이상 할인받을 수 있다”며 “유로6 기준이 내년부터 적용되면 차값이 오를 수밖에 없어 소비자들이 디젤차를 가장 싸게 살 기회”라고 강조했다. 르노삼성은 개소세 인하에 현금 할인을 더해 SM3를 70만~90만원 깎아준다. 쌍용차도 코란도 C LET 2.2 구매자에게 20만원, 렉스턴W RX5를 살 때는 70만원을 깎아주기로 했다.


수입차, 개소세 인하 효과 내세워 고객몰이

수입차 업체들도 개소세 인하에 따른 가격 책정을 마치고 인기 차종을 내세워 소비자 붙들기에 나섰다. 수입차 업계 관계자는 “국산차보다 상대적으로 가격이 비싼 수입차는 개소세 인하로 인한 차값 하락폭이 크다”며 “딜러별로 진행하는 할인 등을 고려하면 실제 구매비용은 전달보다 크게 내려갈 것”이라고 말했다. BMW는 주력 모델을 기준으로 30만~190만원을, 메르세데스벤츠는 50만~440만원을 인하했다. 3억원에 육박하는 마이바흐 S 600의 가격 할인폭은 440만원에 달한다.

폭스바겐코리아는 개소세 인하분을 적용해 차종별로 가격을 정가보다 최대 61만원 인하했다. 베스트셀러인 티구안 2016년식 모델은 한·유럽연합(EU) 자유무역협정(FTA) 관세 혜택까지 더해져 최대 117만원의 할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골프는 최대 45만원, 파사트는 48만원 내렸다.

한국닛산은 개소세 인하분을 적용해 인기 차종인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캐시카이의 가격을 최대 60만원 내리고 사양에 따라 12개월 무이자 할부 및 최대 80만원 상당의 주유권을 제공한다. 중형 세단 알티마는 40만원 깎아준다. 인피니티는 플래그십 세단 Q70의 가격을 최대 70만원까지 내렸다. 도요타와 포드도 모델별로 각각 20만~60만원, 55만~130만원가량 가격을 인하했다.



출처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090424651
첨부파일
비밀번호 수정 및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관리자게시 게시안함 스팸신고 스팸해제
목록 삭제 수정 답변
댓글 수정

비밀번호 :

수정 취소

/ byte

비밀번호 : 확인 취소